커리어심리학연구소 :: 도서관에서 잠자는 건 국제망신? (약간 개그)

어느 40대 늦깎이 대학원생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. 졸음이 오나 보다.
그는 여친에게 문자를 보낸다.

아~ 졸려 죽겠네^^~

여친으로부터 온 답 문자:
수업시간에 졸지 않게 도서관에서 짬짬이 자 ~ 열공!!

다시 이 대학원생의 답 문자:
창피해서 못자겠어 옆에 외국인 남학생이 하도 열심히 해서 졸면 나라망신일까봐 ㅋㅋ

여친으로부터 온 답 문자:
ㅎㅎ ~~~나 일본사람이무니다~~라고 등에다 붙여놓고 자는거야~ 호호





Posted by 커리어심리학자 서형준

댓글을 달아 주세요